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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트월에서 스페업(SpaceUp)으로

by caug 2026. 9. 9.

브라이트월에서 스페업(SpaceUp)으로

교회 공간을 빛과 소리로 업그레이드합니다

코그시스템이 여러 교회 현장에 설치해 왔던 브라이트월(BrightWall)을 기억하시나요?

LED 백라이트와 SEG 패브릭을 이용해 교회 표어와 주제성구, 이미지 등을 하나의 조명형 무대배경으로 만드는 제품입니다.

대구침산교회, 주원교회, 대은교회 등 여러 교회에 실제 설치하면서 교회 강대상과 무대배경을 조금 더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역할을 해왔습니다.

그리고 이제 브라이트월이 새로운 이름으로 다시 시작합니다.

SpaceUp

스페업

Space + Up

말 그대로

“공간을 업그레이드하다.”

라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왜 이름을 바꾸었을까요?

단순히 제품명을 새롭게 만들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기존 브라이트월이 가지고 있던 빛을 이용한 공간디자인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이제는 소리와 공간의 음향까지 개선할 수 있는 제품으로 확장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브라이트월의 경험은 그대로 이어집니다

스페업은 갑자기 새롭게 만들어진 제품이 아닙니다.

코그시스템이 브라이트월이라는 이름으로 실제 교회 현장에 설치하고 사용하면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발전시킨 제품입니다.

그동안 브라이트월은 교회의 강대상과 LED 전광판 주변, 로비와 복도 등의 공간에서 다양하게 활용되어 왔습니다.

대표적인 실제 설치사례를 소개합니다.

1. 대구침산교회

4,840 × 1,600mm

대구침산교회에는 가로폭이 약 4.8m에 이르는 대형 브라이트월을 설치했습니다.

설치크기 : 4,840 × 1,600mm

LED 전광판 아래쪽에 설치하여 전광판과 브라이트월이 하나의 무대배경처럼 연결되도록 구성했습니다.

대형 패브릭 전체에서 빛이 나오기 때문에 일반 현수막과는 다른 느낌으로 교회의 메시지를 표현할 수 있었습니다.

이런 대형 맞춤 제작 경험 역시 앞으로 스페업으로 이어집니다.

2. 대구 주원교회

3,680 × 1,800mm

대구 주원교회에는

3,680 × 1,800mm

크기로 설치했습니다.

LED 전광판의 가로폭과 스페업의 폭을 맞추어 위쪽에는 영상, 아래쪽에는 교회의 메시지가 표현되도록 구성했습니다.

LED 전광판과 조명형 패브릭이 하나의 디자인으로 연결되면서 강대상 전체의 분위기를 새롭게 만들 수 있었습니다.

3. 대구 대은교회

3,200 × 1,800mm

대구 대은교회에는

3,200 × 1,800mm

크기로 설치했습니다.

이 현장에서는 단순히 제품을 벽에 부착하는 것이 아니라 LED 전광판과 브라이트월의 서로 다른 깊이를 고려하여 인테리어 단계부터 전면이 자연스럽게 맞도록 설계했습니다.

스페업 역시 이런 방식으로 제품만 공급하는 것이 아니라 공간 전체와 어울리는 설치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4. 천안 교회

 

LED 전광판 좌우 2SET

천안의 한 교회에서는 중앙 LED 전광판을 기준으로 좌우에 각각 한 개씩, 총 2SET을 설치했습니다.

중앙에는 영상 콘텐츠를 표현하고 좌우에는 교회의 메시지를 담아 무대 전체를 넓게 활용했습니다.

또한 방송실에서 밝기를 조절할 수 있도록 구성해 예배와 행사에 따라 적절한 밝기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5. 경산동부교회 · 칠곡중앙교회

경산동부교회와 칠곡중앙교회 역시 브라이트월의 초기 설치 현장입니다.

초기 제품을 실제 교회 공간에 적용하면서 프레임과 패브릭, LED 조명, 설치방법 등을 계속 고민하고 개선해 왔습니다.

그렇게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이 지금의 스페업(SpaceUp)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6. 청산교회

청산교회는 절기마다 페브릭 원단을 교체하는 교회입니다.

LED 전광판스크린을 설치할 때, 동일한 가로 사이즈로 브라이트월이 설치되었죠.

사실, 흡음 기능을 처음 고안한 현장이었는데, 실제적으로 흡음충진재와 LED 백라이트를 설치하니

결과물에 빛의 얼룩이 생겨서, 결국 흡음장치는 제거하고, LED 백라이트만 설치된 현장입니다.

그렇게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이 지금의 스페업(SpaceUp)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물론, 흡음기능과 LED 백라이트의 기능이 동시에 구현되지는 않는군요. 그래도 계속 연구 중에 있습니다.

 

7. 청도 칠곡교회

 

 

 

8. 순천 승산교회

9. 대구 중리교회 1,800 × 1,000mm 소형 설치사례

스페업은 대형 강대상 무대배경만을 위한 제품이 아닙니다.

실제로 교회 내부 계단 공간에

1,800 × 1,000mm

크기의 소형 제품을 맞춤 제작해 설치하기도 했습니다.

지하실로 내려가는 길이 더욱 화사해 졌네요^^

 

로비와 복도, 계단, 교육부서실 등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교회 비전이나 표어뿐 아니라

WELCOME BOARD,

교회 역사,

선교사역,

부서 소개,

행사 안내,

성경 말씀,

사진 작품

등 다양한 콘텐츠를 표현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왜 BrightWall에서 SpaceUp으로 바꾸었을까요?

여기서부터가 스페업의 새로운 이야기입니다.

기존 브라이트월은 이름 그대로 Bright, 즉 빛을 이용하는 제품에 가까웠습니다.

프레임 내부에 LED 백라이트를 넣고 앞면에 SEG 패브릭을 설치해 이미지 전체에서 은은하게 빛이 나도록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코그시스템은 이 프레임 안에 반드시 조명만 들어가야 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LED 백라이트 대신 흡음충진재를 넣으면 어떨까?

여기에서 스페업의 새로운 방향이 시작되었습니다.

SpaceUp Light

공간에 빛을 더합니다

기존 브라이트월의 기능을 계승한 것이 SpaceUp Light입니다.

프레임 내부에 LED 백라이트를 설치하고 앞쪽에 SEG 패브릭을 적용합니다.

빛이 패브릭 전체를 통해 나오면서 하나의 대형 조명 오브제가 됩니다.

교회 표어와 주제성구는 물론 사진이나 그래픽 디자인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디자인이 필요할 때는 프레임 전체를 다시 만들지 않고 SEG 패브릭만 교체하면 됩니다.

성탄절에는 성탄 이미지,

부활절에는 부활절 이미지,

여름에는 수련회와 성경학교,

평상시에는 교회의 연간 표어나 주제성구.

하나의 프레임을 계속 활용하면서 공간의 분위기를 바꿀 수 있습니다.

SpaceUp Acoustic

이제 공간의 소리까지 업그레이드합니다

스페업에서 특히 기대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LED 백라이트 대신 프레임 내부에 흡음충진재를 넣습니다.

앞면의 패브릭은 그대로 하나의 인테리어 작품처럼 보이지만 내부에서는 공간의 반사음을 흡수하는 음향적 흡음장치 역할을 하게 됩니다.

일반적인 흡음재는 기능적으로는 필요하지만 디자인 때문에 설치를 망설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벽면에 흡음판을 붙이면 공간이 지나치게 스튜디오나 연습실처럼 보일 수도 있습니다.

스페업 Acoustic은 이 문제를 다르게 접근합니다.

보이는 것은 인테리어 오브제.
그 안에서는 흡음장치.

이것이 스페업 Acoustic이 추구하는 방향입니다.

흡음재를 숨기지 않고 작품으로 만듭니다

교회뿐 아니라 카페, 회의실, 강의실, 학원, 스튜디오처럼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공간에서는 소리가 벽과 천장에 반복적으로 반사되면서 말소리가 뭉개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공간에는 적절한 흡음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흡음을 위해 공간의 디자인을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스페업 Acoustic의 앞면에는 원하는 이미지를 출력할 수 있습니다.

풍경사진이 될 수도 있고,

작품이 될 수도 있고,

기업의 브랜드 이미지가 될 수도 있고,

교회에서는 말씀이나 교회의 비전을 담을 수도 있습니다.

사람들이 보기에는 하나의 액자나 인테리어 오브제이지만 내부에는 충분한 흡음충진재를 넣어 공간의 음향환경을 개선하는 기능성 오브제로 만드는 것입니다.

같은 모습, 서로 다른 기능

스페업의 재미있는 점은 외형적으로 비슷한 디자인을 유지하면서 내부 기능을 다르게 구성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SpaceUp Light

LED 백라이트를 넣어
→ 빛을 이용한 공간 연출

SpaceUp Acoustic

흡음충진재를 넣어
→ 반사음 제어와 공간의 음향 개선

그리고 공간의 목적과 디자인에 따라 여러 개의 스페업을 조합할 수도 있습니다.

어떤 것은 빛을 내고,

어떤 것은 소리를 흡수합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동일한 디자인 언어를 가진 하나의 인테리어가 됩니다.

이것이 단순한 조명간판이나 흡음판과 다른 스페업의 방향입니다.

좋은 공간은 보기만 좋아서는 안 됩니다

코그시스템은 오랫동안 교회의 음향과 영상, LED 전광판, 조명 시스템을 설치해 왔습니다.

현장을 다니다 보면 좋은 장비를 설치하는 것만으로 해결되지 않는 문제가 분명히 있습니다.

특히 음향은 그렇습니다.

벽과 천장에서 반사되는 소리가 너무 많고 잔향이 긴 공간에서는 아무리 좋은 스피커와 디지털믹서를 사용하고 EQ를 조정해도 한계가 있습니다.

전기음향은 물리음향을 이길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제 코그시스템은 장비뿐 아니라 공간 자체를 어떻게 개선할 것인가를 함께 고민하고 있습니다.

스페업 Acoustic 역시 그 고민에서 시작되었습니다.

SpaceUp

공간을 업그레이드합니다

브라이트월은 빛으로 공간을 바꾸는 제품으로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스페업은 그 경험을 바탕으로 한 단계 더 나아가려고 합니다.

빛이 필요한 공간에는 SpaceUp Light.

흡음이 필요한 공간에는 SpaceUp Acoustic.

그리고 무엇보다

보기 좋은 공간과 듣기 좋은 공간을 함께 만드는 것.

그것이 앞으로 스페업이 하고 싶은 일입니다.

교회 강대상과 로비,

카페와 매장,

학원과 강의실,

회의실과 스튜디오,

그리고 우리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다양한 공간까지.

스페업이 공간을 어떻게 바꾸어 나가는지 지켜봐 주세요.

앞으로의 SpaceUp을 기대해 주세요.

브라이트월이라는 이름으로 시작했던 작은 아이디어가 여러 교회 현장을 만나며 조금씩 발전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SpaceUp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다시 출발합니다.

빛으로 공간을 밝히고,

소리를 흡수해 공간을 편안하게 만들고,

이미지와 디자인으로 공간에 새로운 이야기를 더하겠습니다.

공간을 더 아름답게.
공간을 더 편안하게.
공간을 더 가치 있게.

Space + Up = SpaceUp

공간을 업그레이드하는 새로운 방법.

스페업의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하고 응원해 주세요.

CAUG SYSTEM

미디어에 진심을 담아.

음향 · 영상 · LED 전광판 · 특수조명 · 공간음향 · Space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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