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림이 많은 공간은 전기음향이 너무 어렵다.
튜닝 기술이 부족해서라고?
EQ 잘 만지면 해결 된다고?
직접음을 반사음이 다 덮어버리고
우퍼를 쓰지 않아도 넘쳐서 컨트롤 안되는 저음.
그래서 다들 EQ 난도질.
어제 현장은 도무지 이해되지 않는
X32의 메인LR PEQ와
DriveRack260의 얼토당토 않는 EQ와 Crossover.
그리고 모든 입력채널의 EQ 난도질.
그동안 얼마나 많은 어려움과 식은땀이
있었는지 가늠도 안된다.
대체 흡음을 할 수 있는 자재를
석고보드 위에 덧방치는 기술은 누가 가르쳐 준걸까.
흡음에 대한 수많은 이야기를
흘러 듣는 수 많은 분들을 위해.
흡음에 대한 썰을 풀어봅니다.
함께 고민 해 봅시다.
아래 유튜브 링크.
